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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여론조사】박형수 49.5% vs 장윤석 21.0% vs 황재선 9.…

모든 연령, 지역에서 미래통합당 박형수 후보 압도적 선두…무소속 장윤석 후보, 영주에서도 고전…국가혁명배당금당 김형규 2.5%, 기타 1.7%, 지지후보없슴 6.3%, 모름 9.3%

후보지지도 그래프@사진-중앙선관위 【경북미디어-영양신문】이기만 기자 = 21대 총선이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영주‧영양‧울진‧봉화 지역구에 출마한 국회의원 후보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경북미디어-영양신문이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코리아정보리서치에 의뢰해 오는 4월 15일 치러질 국회의원선거 민심의 향배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후보지지도에서 박형수 미래통합당 후보 49.5%, 장윤석 무소속 후보 21.0%, 황재선 더불어민주당 후보 9.7%, 김형규 국가혁명배당금당 후보 2.5%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성별‧연령‧지역 등 전 부분에서 선두를 달리는 박형수 후보는 성별 지지도에서 ∆남성 45.1% ∆여성53.8%의 지지율을 기록하며 남성 24.1%, 여성 17.9%의 지지율에 그친 장윤석 후보를 크게 앞섰다. 연령별 지지도에서도 박형수 후보는 ∆18~20대 45.0% ∆30대 52.8% ∆40대 49.4% ∆50대 55.5% ∆60대이상 47.3%로 전 연령에서 고른 지지율을 보였다. 장윤석 후보는 ∆18~20대 29.0% ∆30대 29.5% ∆40대 26.5% ∆50대 18.0% ∆60대이상 16.4%로 고 연령층으로 갈수록 지지율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관심을 모으고 있는 지역별 지지율은 기존 영양, 봉화, 울진에 영주시가 추가되는 선거구 획정으로 지역 간 경쟁구도를 예상했으나 이번 여론조사 결과로만 본다면 예상은 빗나갔다. 영주에서도 박형수 후보가 43.4%의 지지율을 기록해 27.8%를 기록한 장윤석 후보를 크게 앞질렀기 때문이다. 울진군은 박형수 65.5%, 장윤석 7.6%로 지지율 차이가 가장 큰 지역으로 나타났으며, 다음으로 영양군에서 박형수 49.8%, 장윤석 12%, 봉화군에서는 박형수 44.8%, 장윤석 24.3% 순으로 나타났다. 정당지지도와의 교차분석에서 더불어민주당 지지자의 53.3%가 자당의 황재선 후보을 지지한다고 응답했고 미래통합당 박형수를 지지한다는 응답도 23.9%에 달했다. 반면에 미래통합당 지지자의 64.5%가 박형수, 21.7%가 장윤석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당지지도 정당지지도는 미래통합당 64.5% 더불어민주당 12.3%로 큰 차이 보였다. 모든 연령층에서 미래통합당의 지지율이 가장 높게 나타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이 가장 높은 연령층은 40대로 17%의 지지율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도 모든 지역에서 미래통합당의 지지율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나 특이점은 영양군의 경우 우리공화당의 지지율이 5.2%로 비교적 높게 나타났다. 경북미디어-영양신문에서 (주)코리아정보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이번 여론조사는 3월 25일 영주시, 영양군, 봉화군, 울진군선거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723명을 대상으로, 설문지를 이용한 유선전화 RDD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9.0%이고 표본추출은 성, 연령, 지역별 인구 비례 할당으로 추출했다. 표본오차는 95%의 신뢰수준에 ±3.6%p다. 통계보정은 2020년 2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를 기반으로 성, 연령, 지역별 셀가중값을 부여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http://www.nesdc.go.kr) 여론조사결과 등록현황을 참고하면 된다.

【총선여론조사-군위‧의성‧청송‧영덕】김희국 56.6% vs 강부송 10.…

▲모든 연령, 지역에서 미래통합당 김희국 후보 압도적 선두 ▲국가혁명배당금당 이광희 3.5%, 지지후보없음 10.3%, 모름 19.1% ▲정당지지도, 미래통합당 64.0%, 더불어민주당 11.2%

후보지지도@사진-중앙선관위 【경북미디어-군위군민신문】이기만 기자 = 21대 총선이 15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군위‧의성‧청송‧영덕 지역구에 출마한 국회의원 후보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경북미디어-군위군민신문이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코리아정보리서치에 의뢰해 오는 4월 15일 치러질 국회의원선거 민심의 향배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후보지지도에서 김희국 미래통합당 후보 56.6%, 강부송 더불어민주당 후보 10.5%, 이광희 국가혁명배당금당 후보 3.5%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성별 지지도 김희국 후보가 ∆남성 58.2% ∆여성55.1%의 지지율을 기록하며 남성 14.1%, 여성 7.1%의 지지율에 그친 강부송 후보를 크게 앞섰다. ▲연령별 지지도 김희국 후보는 ∆18~20대 58.6% ∆30대 62.3% ∆40대 63.67% ∆50대 53.2% ∆60대 이상 55.7%의 지지율을 보였다. 강부송 후보는 ∆18~20대 12.73% ∆30대 17.2% ∆40대 7.2% ∆50대 18.2% ∆60대이상 7.1%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지역별 지지도 ∆군위군 김희국 56.5%-강부송 7.0% ∆의성군 김희국 61.3%-강부송 8.9% ∆청송군 김희국 54.3%-강부송 10.6% ∆영덕군 김희국 51.5%-강부송 15.1%로 조사됐다. 정당지지도 ▲정당지지도 정당지지도는 미래통합당 64.1%, 더불어민주당 11.2%로 큰 차이를 보였다. 민생당 1.9%, 정의당 2.4%, 우리공화당 2.3%, 국민의당 1.7% 순으로 나타났다. 모든 연령층에서 미래통합당의 지지율이 가장 높게 나타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군위군으로 13.9%의 지지율을 보였다. 경북미디어-군위군민신문에서 (주)코리아정보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이번 여론조사는 3월 30일 군위군, 의성군, 청송군, 영덕군선거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702명을 대상으로, 설문지를 이용한 유선전화 RDD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7.6%이고 표본추출은 성, 연령, 지역별 인구 비례 할당으로 추출했다. 표본오차는 95%의 신뢰수준에 ±3.7%p다. 통계보정은 2020년 2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를 기반으로 성, 연령, 지역별 셀가중값을 부여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http://www.nesdc.go.kr) 여론조사결과 등록현황을 참고하면 된다.

【총선여론조사-포항북】김정재 61.4% vs 오중기 20.2%…미래통합당…

▲모든 연령, 지역에서 미래통합당 김정재 후보 압도적 선두 ▲박창호 4.1%, 박건우 3.5%, 지지후보없음 6.3%, 모름 4.5% ▲포항기자회 회원 3사【(주)경북미디어-뉴스앤포항, 영남이코노믹, NSP통신 대구경북본부】 공동 시행 ▲휴대전화 가상번호 44%, 유선전화 RDD 56% 자동응답 방식

후보지지도@사진 중앙선관위 【경북미디어】이기만 기자 = 21대 총선이 15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포항북구 지역구에 출마한 국회의원 후보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포항기자회 회원사인 경북미디어-뉴스앤포항, 영남이코노믹, NSP통신 대구경북본부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코리아정보리서치에 의뢰해 오는 4월 15일 치러질 국회의원선거 민심의 향배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후보지지도에서 김정재 미래통합당 후보 61.4%,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후보 20.2%, 박창호 정의당 후보 4.1%, 박건우 국가혁명배당금당 후보 3.5%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성별 지지도-김정재 여성, 오중기 남성에서 평균지지율 넘어 김정재 후보가 ∆남성 56.5% ∆여성66.2%의 지지율을 기록하며 남성 23.3%, 여성 17.1%의 지지율에 그친 오중기 후보를 크게 앞섰다. ▲연령별 지지도-김정재, 60대이상 71.8%, 오중기 40대 30.6%로 자신의 평균지지율 견인 김정재 후보는 ∆18~20대 53.0% ∆30대 64.6% ∆40대 50.7% ∆50대 60.2%의 높은 지지율을 보였고 ∆60대 이상에서는 무려 71.8%의 압도적인 지지율을 보였다. 오중기 후보는 ∆18~20대 26.3% ∆30대 21.2% ∆40대 30.6% ∆50대 24.4%의 비교적 고른 지지율을 보였으나 ∆60대이상에서 6.8%의 지지율에 머물러 자신의 평균지지율을 옴팡 갉아 먹었다. ▲지역별 지지도 제1선거구에서 김정재 61.4%-오중기 18.4%, 제2선거구 김정재 59.7%-오중기 19.4%, 제3선거구 김정재 60.5%-오중기 19.8%, 제4선거구 김정재 64.2%-오중기 23.2%의 지지율을 보였다. · 제1선거구 : 흥해읍, 송라면, 청하면, 죽장면, 기북면, 신광면, 기계면 · 제2선거구 : 용흥동, 양학동, 우창동 · 제3선거구 : 두호동, 중앙동, 죽도동, 환여동 · 제4선거구 : 장량동 정당지지도 ▲정당지지도 정당지지도는 미래통합당 62.0%, 더불어민주당 18.3%로 큰 차이를 보였다. 민생당 1.7%, 정의당 3.2%, 우리공화당 0.7%, 국민의당 4.2% 순으로 나타났다. 모든 연령층에서 미래통합당의 지지율이 가장 높게 나타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이 가장 높은 연령층은 40대로 27%의 지지율을 보였다. 포항기자회 회원사인 (주)경북미디어-뉴스앤포항, 영남이코노믹 (주), NSP통신 대구경북본부에서 (주)코리아정보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이번 여론조사는 3월 30일 포항시 북구 선거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1명을 대상으로 설문지를 이용한 휴대전화 가상번호 44%, 유선전화 RDD 56%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4.7%이고 표본추출은 성, 연령, 지역별 인구 비례 할당으로 추출했다. 표본오차는 95%의 신뢰수준에 ±4.4%p다. 통계보정은 2020년 2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를 기반으로 성, 연령, 지역별 셀가중값을 부여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htp:/www.nesdc.go.kr) 여론조사결과 등록현황을 참고하면 된다.

【총선여론조사-포항남‧울릉】가상대결 박승호 1위…통합당 경선 문충운 25…

▲가상대결 1 : 박승호 26.7% > 문충운 24.2% > 허대만 19.6% > 기타 4.3% > 없음,모름 25.2% ▲가상대결 2 : 박승호 32.3% > 허대만 20.6% > 김병욱 15.5% > 기타 5.8% > 없음,모름 25.8% ▲미래통합당 후보 추천 수긍도 : 42.7% 수긍해 전체 응답의 절반에 미치지 못했고 29.6%가 수긍 못함, 27.7%가 잘 모르겠다. ▲미래통합당 경선후보 지지도 : 문충운 25.5%, 김병욱 17.7%, 지지 후보 없음과 모름이 56.9%에 달해

【경북미디어】이기만 기자 = 미래통합당 경선후보 추천이후 최초로 이루어진 가상대결 여론조사에서 경선후보에 들지 못한 박승호 전 포항시장이 1위로 나타났다. 21대 총선이 30일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포항기자협회 소속 ▲(주)경북미디어-뉴스앤포항 ▲일간경북신문 ▲영남경제-영남이코노믹 ▲NSP통신대경본부 ▲경북뉴스통신 공동으로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코리아정보리서치에 의뢰해 오는 4월 15일 치러질 국회의원선거 민심의 향배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문충운이 미래통합당 후보가 될 경우 가상대결에서 박승호 26.7%, 문충운 24.2%, 허대만 19.6%, 기타후보 4.3%, 지지후보없슴 12.6%, 모른다는 응답이 12.6%로 나타났다. 이어 김병욱이 미래통합당 후보가 될 경우 가상대결에서는 박승호 32.3%, 허대만 20.6%, 김병욱 15.5%, 기타후보 5.8%, 지지후보없슴 19.1%, 모른다 6.7%로 조사됐다. 미래통합당 경선후보 추천에 대한 수긍도를 묻는 질문에서는 수긍한다가 42.7%, 수긍하지 못한다는 답변이 29.6%, 모른다는 응답도 27.7%로 나타났다. 문충운, 김병욱 후보를 대상으로 오는 17일부터 실시할 것으로 알려진 미래통합당 경선후보 지지도에서는 문충운 25.5%, 김병욱 17.7%, 지지후보 없슴과 모른다는 응답이 각 42.1%, 14.7%에 달했다. 포항기자협회에서 (주)코리아정보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이번 여론조사는 3월 12일, 13일 포항시 남구‧울릉군 선거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1명을 대상으로 설문지를 이용한 휴대전화 가상번호 52%, 유선전화 48% RDD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3.9%이고 표본추출은 성, 연령, 지역별 인구 비례 할당으로 추출했다. 표본오차는 95%의 신뢰수준에 ±4.4%p다. 통계보정은 2020년 2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를 기반으로 성, 연령, 지역별 셀가중값을 부여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http://www.nesdc.go.kr) 여론조사결과 등록현황을 참고하면 되며 박명재 의원과 김순견 예비후보는 출마가능성 등 참여언론사의 논의를 거쳐 여론조사 대상에 포함시키지 않았다.

영덕찾은 장경식 의장, “소상공인과 어업인 지원방안 노력”

어촌마을 찾아 불황을 겪고 있는 어업인 상담, 해결책 고심

경북도의회 장경식 의장과 조주홍 문화환경위원장은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침체해 있는 영덕 지역의 전통시장과 어촌마을을 찾아 지역민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경기 활성화를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경북도의회 【경북미디어】이기만 기자 = 경북도의회 장경식 의장과 조주홍 문화환경위원장은 최근 코로나19사태로 침체해 있는 영덕 지역의 전통시장과 어촌마을을 찾아 지역민의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경기 활성화를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장경식 의장은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지역 상권이 많이 침체됨에 따라 경기 활성화 방안을 미리미리 대비할 필요가 있어 현장을 찾았다”고 밝히고, “도의회 차원에서 소상공인과 지역 어업인의 적극적인 지원 방안과 대책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주홍 문화환경위원장은 “지역의 어려움은 곧 국가의 어려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무엇보다 선제적인 대응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지역민들과 함께 의논하여 경상북도 지역 상권이 되살아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상북도의회는 ‘코로나19’와 관련된 경기 활성화 예산을 긴급 처리하기 위해 3월중 임시회를 열어 ‘코로나19’ 추경예산을 심사·처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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